매일신문

영주-환자들 병원선호.약값동결 시중약국 적자심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종 의약품에 대한 세금부과율 인상과 환자들의 병.의원 선호도가 높아져시중 약국이 만성적자에 시달리고 있다.정부는 최근 시중약국의 약품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지정, 세금부과율을 평균10%이상 인상해 부과하고 있다.

또한 의료보험실시 이후 약국을 찾던 환자의 50%이상이 병.의원으로 몰리고있어 시중 대부분의 약국들은 약품 판매실적이 40%이상 격감되고 약품가격마저 동결돼 이중고를 치르고 있다는 것.

영주시의 경우 40여개의 약국들이 이같은 원인으로 경영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주시 영주1동 D약국은 이같은 여파로 환자들이 평균 40%정도 줄어 인건비.공과금등을 맞추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