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이 2백43억원으로 확정됐다.5일 한전은 내년도 발전소주변지역의 소득증대사업과 육영사업등 지원금으로금년2백2억원에 비해 17%가 늘어난 2백43억원을 지원키로 최종 확정했다.이에따라 한전은 내년부터 월성원전등 원전주변지역에 20억원씩, 화력발전소6억-12억원, 수력발전소1억원씩, 신규건설지역에는 3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이밖에 한전은 발전소주변지역에 대해 지역주민우선고용, 채용시험가점혜택부여, 지역특산물우선구매등 협력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