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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거택보호자 증가세 자활대상자는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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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방 노령가구 증가로 거택보호자는 늘어나는 대신 인구감소, 소득증대등으로 자활보호대상자는 줄고있다.문경군내는 현재 거택보호대상자가 7백28가구 1천4백13명이나 군이 조사한내년도 대상자는 26가구 31명이 늘어난 7백54가구 1천4백44명이다.반면 자활보호대상자는 현재 1천4백40가구 4천4백22명보다 52가구 3백99명이줄어든 1천3백88가구 4천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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