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포항지역 사회단체의 청원에 따라 담배자판기 설치및 철거에관한 조례를 제정, 11월부터 자판기설치를 금지키로 했다.포항시내 담배자판기는 비공식집계로 4백여개소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지역 부녀단체등 5개사회단체는 지난8월 포항시의회에 담배자판기가 청소년들의 양담배 구입에 이용되고 있어 청소년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철거에 관한 조례제정을 청원했다.
포항시의회는 지난92회 임시회때 이를 거론했다가 15일 열린 총무위원회서담배자판기 설치및 철거에 관한 조례를 제정, 19일 본회의에서 이를 통과키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