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지정리 계획만 무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의 농경지정리 사업이 예산이 없어 해가 바뀌어도 실시가 불투명해 기계화영농이 차질을 빚고있다.군은 풍산읍 안교리 일대 1백30헥타아르의 경지정리를 위해 올초 측량과 주민동의를 모두 마쳤으나 38억7천만원의 소요예산이 영달되지 않아 내년에도사업실시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풍천면 신양지구의 경지정리사업도측량만 끝낸채 방치하고 있다는 것.

상습수침지역인 풍천면 광덕리의 배수개선사업도 7억4천여만원의 예산이 내려오지 않아 계획만 세워두고 또 해를 넘길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