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부당요금...프로그램 멋대로 편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유선방송의 불법, 횡포가 극심하다.시내 5천여 TV가입자에게 중계방송을 하고 있는 영천유선은 현재 이용 약관상 올 3월이전 가입자들에게는 월 2천원을 받도록 돼 있는데도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음악 중계방송을 끼워 내보내고 3천원을 징수하고 있다.영천유선은 또 유선료 납부가 강제 규정이 아닌데도 신협등 시내 9개 금융점포에 징수 창구를 지정해놓고 통보된 기일까지 요금을 납부 않으면 5%의 가산금을 물려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또 영천유선은 전화국및 한전의 허가도 없이 중계선을 전주에 어지럽게 매다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을뿐만아니라 매일 오전 나가는 음악 중계방송의 프로그램이 가라오케 수준을 넘지못해 시민들의 불쾌감만 조성한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