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부당요금...프로그램 멋대로 편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유선방송의 불법, 횡포가 극심하다.시내 5천여 TV가입자에게 중계방송을 하고 있는 영천유선은 현재 이용 약관상 올 3월이전 가입자들에게는 월 2천원을 받도록 돼 있는데도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음악 중계방송을 끼워 내보내고 3천원을 징수하고 있다.영천유선은 또 유선료 납부가 강제 규정이 아닌데도 신협등 시내 9개 금융점포에 징수 창구를 지정해놓고 통보된 기일까지 요금을 납부 않으면 5%의 가산금을 물려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또 영천유선은 전화국및 한전의 허가도 없이 중계선을 전주에 어지럽게 매다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을뿐만아니라 매일 오전 나가는 음악 중계방송의 프로그램이 가라오케 수준을 넘지못해 시민들의 불쾌감만 조성한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