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인삼판로 못찾아 발동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풍기인삼조합 간부와 일부 직원들이 출장등을 이유로 하루종일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아 판로상담등을 위해 들린 인삼재배농민들이 헛걸음.사무실에 남은 직원들도 농민들의 질문에 "담당업무가 아니라 잘 모른다"며퉁명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일쑤여서 적절한 인삼판로를 못찾아 답답한 재배농들의 '설움'이 가중.한 농민은 "출장을 가더라도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은 지정해놓고 가야할 것"이라며 조합측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