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인삼판로 못찾아 발동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풍기인삼조합 간부와 일부 직원들이 출장등을 이유로 하루종일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아 판로상담등을 위해 들린 인삼재배농민들이 헛걸음.사무실에 남은 직원들도 농민들의 질문에 "담당업무가 아니라 잘 모른다"며퉁명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일쑤여서 적절한 인삼판로를 못찾아 답답한 재배농들의 '설움'이 가중.한 농민은 "출장을 가더라도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은 지정해놓고 가야할 것"이라며 조합측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