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인삼판로 못찾아 발동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기인삼조합 간부와 일부 직원들이 출장등을 이유로 하루종일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아 판로상담등을 위해 들린 인삼재배농민들이 헛걸음.사무실에 남은 직원들도 농민들의 질문에 "담당업무가 아니라 잘 모른다"며퉁명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일쑤여서 적절한 인삼판로를 못찾아 답답한 재배농들의 '설움'이 가중.한 농민은 "출장을 가더라도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은 지정해놓고 가야할 것"이라며 조합측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