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인삼판로 못찾아 발동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기인삼조합 간부와 일부 직원들이 출장등을 이유로 하루종일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아 판로상담등을 위해 들린 인삼재배농민들이 헛걸음.사무실에 남은 직원들도 농민들의 질문에 "담당업무가 아니라 잘 모른다"며퉁명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일쑤여서 적절한 인삼판로를 못찾아 답답한 재배농들의 '설움'이 가중.한 농민은 "출장을 가더라도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은 지정해놓고 가야할 것"이라며 조합측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