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인삼판로 못찾아 발동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기인삼조합 간부와 일부 직원들이 출장등을 이유로 하루종일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아 판로상담등을 위해 들린 인삼재배농민들이 헛걸음.사무실에 남은 직원들도 농민들의 질문에 "담당업무가 아니라 잘 모른다"며퉁명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일쑤여서 적절한 인삼판로를 못찾아 답답한 재배농들의 '설움'이 가중.한 농민은 "출장을 가더라도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은 지정해놓고 가야할 것"이라며 조합측의 처사를 강하게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