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시내중심가 연탄공장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읍 시내 한가운데에 연탄공장이 수십년째 가동, 주택가와 도로변까지 석탄가루가 날아 생활불편은 물론 주변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지난62년 왜관읍 왜관리 212에 들어선 대영연탄(대표 김판출)은 그동안 주민들의 계속적인 이전요구에도 불구, 공해방지시설조차 없이 현재까지 가동중이다.또 연탄운반차량들이 시내중심도로를 마구 다녀 도로까지 크게 더럽히고 있다.

B씨(53)등 일대주민들은 [석탄분진때문에 빨래는 물론 창문을 열어놓을수도없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연탄공장측은 방진벽등 공해방지시설조차 없이 가동, 지난 84년부터주민과 지역사회단체로부터 공장이전요구를 받아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