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국도공사부실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가 시행한 국도 5호선 안정-희방사입구간의 도로표면처리공사가 설계에도 없는 재료사용으로 부실 우려가 크다.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는 지난 10월중순 아스팔트와 모래를 사용하는 '실코팅공법'으로 안정-희방사입구간의 도로표면처리공사를 무진건설(주)에 도급을주었다. 그러나 무진건설측이 모래를 사용하게 되어있는 설계를 무시하고 기능이 떨어지는 쇄석(돌부스러기)을 사용 했다는 것.특히 안정-풍기읍입구간은 비가 오는 날에도 공사를 강행, 아스팔트가 통행차량의 바퀴에 묻어나 뒤범벅이 되는 등 하자가 발생해 공사를 새로 해야될형편이다.

이에대해 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측은 "모래대신 쇄석을 사용해도 효과면에서 별차이가 없다"며 오히려 시공업체를 두둔했으며 비오는 날 공사를 해 하자가 발생한 부분은 재시공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