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구중부경찰서는 30일 정모씨(24.여.북구읍내동)자매에 대해 절도와 사문서위조및 동행사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동생정씨(20)는 24일 오후5시쯤 자신이 간호조무사로 있는 모한의원에서 책상서랍속에 든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6장을 훔쳤다는 것.한편 언니 정씨는 주운 모대학 학생증을 자신의 것처럼 위조, 동생이 훔친자기앞수표 뒷면에 이서를 해 은행에서 현금으로 교환받은 혐의다. 이들 자매는 훔친돈을 S은행과 D은행 예금통장에 각각 입금해두었다가 경찰의 분실신고된 수표 추적끝에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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