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구중부경찰서는 30일 정모씨(24.여.북구읍내동)자매에 대해 절도와 사문서위조및 동행사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동생정씨(20)는 24일 오후5시쯤 자신이 간호조무사로 있는 모한의원에서 책상서랍속에 든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 6장을 훔쳤다는 것.한편 언니 정씨는 주운 모대학 학생증을 자신의 것처럼 위조, 동생이 훔친자기앞수표 뒷면에 이서를 해 은행에서 현금으로 교환받은 혐의다. 이들 자매는 훔친돈을 S은행과 D은행 예금통장에 각각 입금해두었다가 경찰의 분실신고된 수표 추적끝에 들통.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