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물량수송 교통량 분산 한몫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는 갈수록 심화하는 교통난을 해소키위해 내년중 남구미대교 가설에착수하는 것을 비롯 사회간접자본 부분에 1백46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구미시에 따르면 공단입주업체들의 공산품 수송의 원활을 기하기위해 42억원을 투입, 현재 포화상태인 구미대교의 교통량을 분산시킬 남구미대교(구미공단 제1단지-칠곡군 석적면 중리 연결) 가설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구미시는 또 구미대교(공단동-임수동 연결)와 강변도로를 연결하는 접속고가교의 설치및 제2공단-옥계간 도로확장.포장에 14억5천만원을 투입, 내년중에 공사를마무리할 계획이다.또 현재 국도 33호선의 사곡.상모지역의 통과로 빚어지고 있는 교통체증 현상을 해소키위해 윤성방적-수출탑까지의 우회도로 개설공사에 10억원을 투입,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그리고 도량동의 산업도로를 광평지구등 10개지역의 도로개설에 22억원을 투입, 지역균형 개발을 꾀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