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전처아들 상습구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서부경찰서는 16일 전처소생의 세살바기 아들을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린 이모(31.부산 북구).백모씨(23.여) 부부에 대해 아동학대 중상해등 혐의를잡고 이씨를 소환조사하는 한편 잠적한 백씨의 소재파악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지난 13일 오전11시쯤 전처소생의 아들(3)이 오줌을 못가리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구 때려, 머리에 심한 상처를 입고실신하자 동아대병원에 입원시켰으나 현재 상태는 중태라는 것.이번 사건은 아들을 진단한 병원측이 온몸의 상처가 단순한 매등에서 비롯한것이 아니라고 보고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