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전처아들 상습구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서부경찰서는 16일 전처소생의 세살바기 아들을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린 이모(31.부산 북구).백모씨(23.여) 부부에 대해 아동학대 중상해등 혐의를잡고 이씨를 소환조사하는 한편 잠적한 백씨의 소재파악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지난 13일 오전11시쯤 전처소생의 아들(3)이 오줌을 못가리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구 때려, 머리에 심한 상처를 입고실신하자 동아대병원에 입원시켰으나 현재 상태는 중태라는 것.이번 사건은 아들을 진단한 병원측이 온몸의 상처가 단순한 매등에서 비롯한것이 아니라고 보고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