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왜관지역 정전잦아 주민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칠곡.왜관지역에 예고없는 정전이 잦아 각 업소들의 영업지장은물론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한전왜관지점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지난 10일까지의 정전횟수는 계획정전2회와 순간정전 2회등 모두 4차례나 된다는 것.

특히 계획정전시에도 정전안내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 무려 7시간씩의 장시간 정전을 시켜 다방.식당등 각 업소들의 영업피해와 주민들이 온방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

왜관읍 왜관리 모다방 업주는 [정전이 너무 잦다]며 불평했고, 왜관읍 석전리 이모씨(37)는 [장시간 정전으로 온방기등 전열기를 사용못해 불편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측은 [성주간 일회선 증설공사때문에 계획정전이 불가피했고 안내엽서및 마을방송을 했다]고 변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