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2아양교가설공사를 6월에 착공하는등 도로.하수도등 94년 공공건설사업을 예정보다 크게 앞당겨 조기발주할 예정이다.이 계획에 따르면 금년 총 발주건수 5백4건중 80%인 4백43건(금액4천9백31억원)을 6월까지 발주하게 된다.
또 자체설계가 가능한 소규모사업은 3월까지 착공하며 시행중인 대규모 계속사업도 94년도분 공사는 4월이전에 모두 착공할 방침이다.
조기발주 세부사업내용은 3월까지 대구과학산업단지조성등 2백60건 4월 도심간선도로입체화 기본설계등 1백3건 5월 구마고속도로 확장실시 설계등 41건6월 제2아양교 가설등 39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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