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사회인 야구 꽃피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마야구 동호인들의 사회인야구가 대구에서도 본격화된다.대구시사회인야구연합회(회장 최영목)는 올해부터 프로야구시리즈와 같은 조직적인 리그전인 {K-MEGA달구벌리그}를 펼치기로 했다.대구사회인야구연합회에 따르면 달구벌리그를 오는 3월6일 개막, 9월말까지14주에 걸쳐 진행한다는 것.

연합회는 참가신청한 20개팀을 1,2부로 나눠 전후기방식으로 경기를 운영할계획이다.

달구벌리그 1부에는 엔젤스등 6개팀이, 2부에는 대구시청, 금복주등 14개팀이 A,B조로 나눠 참가한다.

또 연합회는 야구선수출신을 1부에는 3명, 2부는 1명으로 제한키로 했다.연합회 최회장은 [그동안 지역의 사회인 야구팀들이 야구를 하고 싶어도 조직적인 리그전이 없어 경기를 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면서 [이번 리그전을계기로 지역 사회인야구의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인야구는 프로야구출범이전에는 60여개팀이 결성돼 있을정도로인기를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