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영업 뿌리뽑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요금인상이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택시운행질서를 바로잡겠습니다]대구시교통지도과 이종복과장은 요금인상으로 기사와 회사측에 혜택이 돌아가는 만큼 서비스개선을 위해 택시에 대한 지도, 감독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개인택시보다 불편신고가 2배이상이나 많은 회사택시를 중점대상으로할 방침이다.

이과장은 [회사택시의 횡포는 돈을 더 벌려는 기사의 욕심과 일인일차제등편법운영방식을 일삼는 회사들 때문에 빚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러나 도급제, 임대제, 지입제등 불법운영택시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과장은[한대도 없다]고 대답, 만연된 불법을 파악조차 못하고 있음을 드러냈다.현재 인상된 요금을 적용한 미터기가 부착되지 않아 발생하는 손님과 기사간의 시비에 대해서는 당국의 준비소홀 탓이라며 3개월후엔 새미터기가 보급될것이라고 했다. 이과장은 [택시고급화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중 기본요금이2천5백원정도인 모범택시 3백-5백대를 도입, 다른 중.소형택시에까지 서비스개선 바람이 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