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저소득층 지원사업 통합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군의 실과직제가 상부기관의 이원화된 업무분장으로 주민생업에 도움을 주지못하고 행정낭비 현상만 초래하고 있다.봉화군의 경우 저소득층 생활안정사업은 사회과가 주무과인데도 사회진흥과에서 소득금고 융자사업 창구를 별도로 만들어놓고 9억1천만원을 확보, 무이자로 지원해주고 있다.

또 사회과가 지원하고 있는 저소득층 생업자금은 연리 5%의 소액인데다 보증인 2명을 요구하는등 대출조건을 까다롭게 규제하고 있으나 사회진흥과의 소득금고 지원금은 주민들끼리의 연대보증으로 가능한 형편.

같은 저소득층인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지원사업은 가정복지과가 따로 맡고 있다.

이처럼 상부기관의 하향식 업무분장으로 창구가 일원화되지않아 저소득층 자립화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