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저소득층 지원사업 통합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군의 실과직제가 상부기관의 이원화된 업무분장으로 주민생업에 도움을 주지못하고 행정낭비 현상만 초래하고 있다.봉화군의 경우 저소득층 생활안정사업은 사회과가 주무과인데도 사회진흥과에서 소득금고 융자사업 창구를 별도로 만들어놓고 9억1천만원을 확보, 무이자로 지원해주고 있다.

또 사회과가 지원하고 있는 저소득층 생업자금은 연리 5%의 소액인데다 보증인 2명을 요구하는등 대출조건을 까다롭게 규제하고 있으나 사회진흥과의 소득금고 지원금은 주민들끼리의 연대보증으로 가능한 형편.

같은 저소득층인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지원사업은 가정복지과가 따로 맡고 있다.

이처럼 상부기관의 하향식 업무분장으로 창구가 일원화되지않아 저소득층 자립화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