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대구시청앞 네거리, 봉무사격장입구등 대구시내 3백28군데 교통신호등이 7일부터 심야에는 점열신호체계로 작동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금까지 1백26군데 신호등을 점별체계로 운영해본 결과신호대기시간이 줄어들어 차량소통효과가 높고 신호위반을 없앨수 있어 1백3개 주요신호등을 제외한 전 신호등에 점열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경찰은 이에따라 오후11시나 오전1시부터 오전5시까지 4-6시간동안 황색 신호만 깜박거리게 된다고 밝히고 이시간대 횡단보도 이용등에 특히 조심해줄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