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화점 통신판매 늘어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화 팩시밀리 PC 우편등을 이용한 백화점 통신판매가 해마다 늘고 있다.소비자가 매장에 나오지 않고 집에 배달된 캐털로그 상품안내서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는 통신판매는 무창고.무진열에 따른 물류비 절감분을 제품가 인하로 연결시켜 시중가보다 10-30% 싸게 판다.동아백화점의 경우 매달 신용카드 고객중 16만부의 상품정보 캐털로그를 발송, 우리농산물 아이디어상품 희귀상품 신상품등을 소개하고 통신주문에 응하고 있다.

취급품목은 3백여가지로 가정용품 여성용품 보석류등 다양하다. 인기품목은다목적 정리함, 휴대용재봉틀, 콘택트렌즈세척기, 치아청결기, 쌍꺼풀미용기,피부미용기구등이다.

동아의 월평균 통신판매 매출은 92년 1억5천3백만원, 93년 2억1천5백만원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