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군이 농촌지역의 소득기반을 확충하고 거주환경을 개선키위해 추진해왔던 오지개발사업과 정주권 개발사업이 사업시행 1차연도부터 사업비가 대폭축소되는등 삐걱거리고 있다.상주군은 지난해부터 국토의 균형개발과 갈수록 심해지는 도농간의 격차를줄이기위해 농촌을 개발키로 하고 90년부터 오는 99년까지 오지개발사업을,2000년도까지는 정주권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상주군은 오는 2000년도까지 낙동면등 10개면의 오지개발계획에 1백억원(면당 10억원)을, 정주권개발사업에 1백40억원등 모두 2백4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그러나 상주군은 이같은 사업계획을 축소, 군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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