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명보험 노조는 7일 오전.오후 각1시간동안 동구신천3동 동사 1층 로비에서 회사측의 성의있는 단체협상을 촉구하는 농성을 벌였다.노조측은 [지난해 5월 노조결성후 최근까지 15차례의 단체협상을 벌였으나회사측의 무성의로 인해 실질적인 협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노조측은 [회사 경영진의 전근대적 노사관으로 인해 단체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며 [실질적인 협상을 위해 쟁위행위 강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 밝혔다.조선생명보험 노사는 영업소장의 노조원 가입 여부등 일부 단체협상안을 놓고 지난6개월 동안 대립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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