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동네 여자팬티 싹쓸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달성경찰서는 21일 조성규씨(24.달성군 현풍면 원교리28)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19일 달성군 현풍면 하리 영빈장여관에 들어가여성용 팬티 2장을 훔친것을 비롯, 올들어 지금까지 현풍일대 가정집등을 돌며 7차례에 걸쳐 여성용 팬티 12장 시가 3만4백원상당을 훔쳤다는 것.조씨는 경찰에서 "여자팬티를 입고 싶어 훔치기 시작했으며 팬티 1개를 3일씩 입고는 버려왔다"고 진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