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 심각한상황 클린턴 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25일 "북한의 핵문제는 그어느때보다 심각한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 "미국은 한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와 그해결책을 다각도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화이트 워터 스캔들 의혹이 날로 증폭되자 이를 직접 국민들에게 해명하기위해 주요방송이 전국에 생중계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견에서 클린턴대통령은 "중대한 고비에 이른 핵문제는 이제 북한이 어떠한 태도를 보이느냐에 앞으로의 사태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 이미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한국배치를 지시한데 이어 이날 낮에도 안보장관회의를 직접 주재하는등 만반의 대비를 하고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