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일부 아파트지하수 음용수 부적합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내 일부 아파트에 공급되는 식수가 음용수로서는 부적합하다는 판정이나와 입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영일군은 지난91년부터 식수난이 심해지자, 2백세대이상 아파트건축시 자체지하수개발을 전제로 건축허가를 내주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일군 흥해읍 남성리 상용6차 및 경보6차아파트 2백10세대가사용하고 있는 지하수가 식수부적합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의 수질검사결과 이 아파트식수는 전체37개 항목중 마그네슘, 불소,일반세균, 염소이온등이 기준치보다 3-4배이상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에따라 입주민들은 [영일군이 사전에 철저한 수질검사를 거치지 않고 가사용승인을 내준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영일군은 [곧 생활용수는 상수도를 사용하게끔 2중배관을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