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일부 아파트지하수 음용수 부적합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내 일부 아파트에 공급되는 식수가 음용수로서는 부적합하다는 판정이나와 입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영일군은 지난91년부터 식수난이 심해지자, 2백세대이상 아파트건축시 자체지하수개발을 전제로 건축허가를 내주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일군 흥해읍 남성리 상용6차 및 경보6차아파트 2백10세대가사용하고 있는 지하수가 식수부적합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의 수질검사결과 이 아파트식수는 전체37개 항목중 마그네슘, 불소,일반세균, 염소이온등이 기준치보다 3-4배이상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에따라 입주민들은 [영일군이 사전에 철저한 수질검사를 거치지 않고 가사용승인을 내준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영일군은 [곧 생활용수는 상수도를 사용하게끔 2중배관을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