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일부 아파트지하수 음용수 부적합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내 일부 아파트에 공급되는 식수가 음용수로서는 부적합하다는 판정이나와 입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영일군은 지난91년부터 식수난이 심해지자, 2백세대이상 아파트건축시 자체지하수개발을 전제로 건축허가를 내주고 있다.

그러나 최근 영일군 흥해읍 남성리 상용6차 및 경보6차아파트 2백10세대가사용하고 있는 지하수가 식수부적합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의 수질검사결과 이 아파트식수는 전체37개 항목중 마그네슘, 불소,일반세균, 염소이온등이 기준치보다 3-4배이상 높게 나타났다는 것.이에따라 입주민들은 [영일군이 사전에 철저한 수질검사를 거치지 않고 가사용승인을 내준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영일군은 [곧 생활용수는 상수도를 사용하게끔 2중배관을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