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도시권 행정 협의회(안동시.군.청송.영양군)는 낙동강 상류 반변천 개발및 오염 배출시설증가로 수질보전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고 낙동강 반변천 수질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들은 2개월마다 1회씩 합동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안동시 용상동 선어대와안동대, 송천동주변, 안동군 임하댐과 남선면 이천리수문, 불거리 양어장, 청송군 진보면 청송교도소, 영양군 청자요업등 8개지점에 물을 수시 채수, 보건환경 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실시의뢰해 적절한 조치를 강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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