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칠곡 왜관읍내 주거지역에 야시장이 들어서 술판매와 사행성오락장, 즉석노래방등으로 소음공해를 일으키고 있어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또 읍내 술집, 식당등 업소들도 야시장이 들어서는 바람에 영업에 큰 피해를입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지난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개설되는 이 야시장은 갱생보호단체가 소년소녀가장돕기및 갱생보호회관 건립기금마련 목적으로 개설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번 야시장은 주택이 밀집한 왜관읍 왜관리 삼성아파트 건립예정지에다 개설해, 노래방 앰프시설등으로 주민들이 소음에도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