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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작 배성익씨 시 환경포스터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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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제22회 환경의날(6월5일)을 맞아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표어.포스터 현상공모에서 포스터부문 최우수작에 배성익씨(30.영남대 산업디자인과)의 {버려진 지구}와 박영광군(16.중앙상고1년)의 {무관심때문에}를 선정했다.시는 또 표어부문 최우수작에 정충길씨(54.동구 신천3동)의 {자연을 내집처럼, 환경을 생명처럼}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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