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대생 승용차로 유인 거안서 상습 자위행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칠곡경찰서는 8일 여대생들을 집까지 태워 주겠다며 승용차로 유인, 여학생들이 보는 차안에서 자위행위를 상습적으로 해온 정모씨(36.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월성아파트)를 {공연음란법위반}혐의로 구속.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31일 오후7시쯤 칠곡군기산면 동국전문대학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김모양(20)등 여학생 3명을 대구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꾀어 승용차에 태운후 지천면 신동재 중턱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차안에서 자위행위를 하는등 모두 3차례에 걸쳐 7명의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해 왔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