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벨기에.노르웨이 첫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르웨이와 벨기에가 94 월드컵축구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16강을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46년만에 본선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20일 새벽(한국시간) 워싱턴 RFK구장에서 벌어진 예선 E조 첫경기에서 후반 40분에 터진 교체선수 헤틸 렉달의 결승골에 힘입어 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1대0으로 물리쳤다.

전반을 득점없이 보낸 노르웨이는 후반들어 멕시코의 파상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후반 40분께 벌칙지역 오른쪽에서 수비수 2명을 돌파한 얀오게 피외르토프트의 패스를 받은 렉달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땅볼슛을 성공시켜 결승골을 뽑았다.

한편 올랜도 시투러스볼구장에서 벌어진 예선 F조 경기에서 벨기에는 전반11분 마르크 데그리스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골운이 따르지 않은 모로코에 1대0으로 신승했다.

벨기에는 경기시작 11분께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던 뤼크 닐리스의 센터링을받은 172cm의 단신 포워드 대그리스가 상대골키퍼 카릴 아즈미의 판단미숙을틈타 헤딩으로 골네트를 갈라 승리를 얻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