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면의 개인택시기사들이 군청 소재지인 영덕읍을 비롯 영해.강구를 3개권역으로 하는 택시영업구역 설정을 강력히 바라고 있다.군내 지품.달산.병곡.장사등 군내 오지면 택시기사들은 장사는 강구권역으로지품.달산은 영덕권역으로 축산.창수.병곡은 영해권역으로 각각 묶어 통합해줄것을 바라고 있다.
이들은 군내 68대의 개인택시전체를 이같이 3개권역으로 묶어 누구나 기피하는 오지면에 대해서는 월2회씩 순번제로 순환근무를 하면 지역택시들간의 수입불균형이 완전히 해소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