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북부 가뭄속 우박.돌풍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들어 계속된 불볕더위로 경북 도내 전역이 가뭄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안동.청송.봉화.문경.예천.점촌등 도내 북부지역에 0.3-2.5cm크기의 우박과 함께 초속 20m의 돌풍이 불어 2백88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또 점촌시내 비닐하우스 24동(3천6백평)이 부서졌으며 청송군 두현리에는1시간동안 70mm가량의 폭우가 쏟아져 가옥4동이 침수되고 국도변 가로수 70그루가 쓰러졌다.

경북도 재해대책본부는 피해작목이 사과.담배.고추.참깨등으로 다양, 피해액의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병충해방제및 지주목설치등 응급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