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고 김기진-낙차 큰 커브.제구력 일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고 김기진[컨디션이 아주 좋았습니다]

대구고 김기진(2년.17)은 8회까지 막강 동대문타선을 4안타로 막아 팀을 승리로 이끈후 [시합이 잘 풀렸다]며 겸손해했다.

김은 낙차 큰 커브가 위력적이고 컨트롤이 좋아 대구고야구를 부흥시킬 유망주로 꼽힌다.

스스로 배짱부족을 약점으로 지적하는 김은 장래 박찬호(LA다저스)같은 투수가 되는게 꿈. 180cm, 67kg의 신체조건을 가진 김은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로기억되고 싶다고. 김광식씨(54)의 2남중 막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