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에어컨 과열 잠자던정비공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8시20분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모범자동차 정비공장 특수열처리 부스에서 이공장 도장부 공원 황재춘씨(29.대구시 서구비산1동)가 수리의뢰중인경북1후53xx호 그랜저승용차 보닛에 누워 숨져있는 것을 도장부 책임자 노기철씨(26)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황씨가 특수열처리부스에서 자동차에어컨을 켜 둔채 잠을 자다 통풍이 안돼 에어컨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차내에서 이상고온현상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위해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