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지하수 이용 접객업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수를 식음용으로 사용하는 접객업소에대한 수질검사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업소의 지하수 수질검사는 1년 1회에 그쳐 수시로 변하는 수질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어 검사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최소한 연 2회는 실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하수는 원수 사용량, 주위 여건등에 따라 1년에도 수차례씩 수질이 변할수 있으며 [특히 20-30m 반경내에 화장실이나 오물장, 동물사육장등이 위치할경우 수질은 급격히 변한다]는 것이 수질관계자들의 얘기다.그러나 현행 식품위생법은 지하수 사용업소에 대해 1년에 1회씩만의 수질검사를 의무화하고 있어 이같은 수질변화를 제때 알아내기 어렵고 심한경우 시민들이 1년여동안 음용에 부적합한 지하수를 마실 우려도 높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