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중앙회장기 국교야구대회 대구예선은 내당-칠성, 남도-중앙의 4강대결로 압축됐다.내당국은 24일 대구시민운동장보조구장서 열린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서 본리국과 4대4로 비겨 2승1무를 기록, A조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올랐다.남도국도 4회 박정무의 좌중월 3점홈런으로 옥산국을 3대2로 꺾고 A조 2위(2승1패)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혼전을 벌인 B조경기에서는 중앙국이 11안타를 터트려 칠성국을 11대4, 5회콜드게임으로 대파해 1승1패를 기록했다. 칠성, 수창, 중앙이 모두 1승1패를기록했으나 추첨에 따라 중앙, 칠성이 조 1.2위로 4강에 오르는 행운을 잡았다.
*예선리그전적
*A조
내당국 4-4 본리국
(2승1무) (1무2패)
남도국 3-2 옥산국
(2승1패) (1승2패)
*B조
중앙국 11-4 칠성국
(1승1패) (1승1패)
(5회 콜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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