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25일 교수연구활성화와 학생생활지도 강화를 위해 석.박사과정 학생을 뽑아 교수를 보조하는 연구조교제를 도입, 2학기부터 시행키로 했다.영남대는 전강이상의 교수에게 1명씩의 연구조교를 배치, 연구활동을 보조토록 하고 특히 기존의 학사조교와 교육조교등 무급조교와는 달리 연구조교에게는 학교에서 급여를 지급, 생활보장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영남대는 2학기부터 우선적으로 1백명을 뽑아 활용키로 하고 점차 1교수 1연구조교형태로 확대키로 했다.지역서는 현재 효성여대가 일부 시행중이며 경북대는 이제도를 한때 시행하다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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