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10월 본격이사철을 앞두고 서울과 호남지역 전세값이 크게 오르는것과는달리 대구지역은 지난 2월이후 6개월째 계속 하향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지역부동산업계에 의하면 지산지구 25평아파트 전세가격은 4천5백만원선으로 한달전인 7월말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있으며 봄이사철이었던 지난2월보다는 되레 2백만-3백만원정도 내렸다는것.
또 32평은 6천만원으로 7월보다는 5백만원, 지난2월보다는 1천만원정도 하락했다. 49평형은 1억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있다.
칠곡지구 25평형은 2천8백만-3천만원을 유지하고있으며 32평형은 3천3백만-3천5백만원으로 지난2월보다 3백만-5백만원, 49평형은 4천만-4천5백만원으로2백만-6백만원정도 떨어졌다.
또 월성지구 25평형은 3천8백만-3천9백만원으로 연초보다 1백만-2백만원,32평형은 5천5백만원-6천만원으로 2백만-5백만원, 49평형은 7천만원으로 5백만원 하락했다.
이같은 전세가격의 하락안정세는 성서지구등 신규아파트입주가 크게 늘어나는것과 함께 지난2월 전세가격이 전년말보다 한꺼번에 20-30%정도 크게 오른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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