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도로공사장 야광안내판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시 가흥2동 서천교에서 안정 비상활주로간 도로확장공사를 하는 건설업자가 안전시설을 제대로 안갖춰 야간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운전자들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서천교-안정비상활주로간 1.9km의 2차선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맡은 삼정건업(주)이 자주 도로를 바꿔가며차량을 통행시키면서 안전요원을 배치않는 것은 물론 노선변경안내표지판을형식적으로 설치해놓고 있다는 것.게다가 이 안내판도 주간에만 식별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야간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