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가흥2동 서천교에서 안정 비상활주로간 도로확장공사를 하는 건설업자가 안전시설을 제대로 안갖춰 야간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운전자들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서천교-안정비상활주로간 1.9km의 2차선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맡은 삼정건업(주)이 자주 도로를 바꿔가며차량을 통행시키면서 안전요원을 배치않는 것은 물론 노선변경안내표지판을형식적으로 설치해놓고 있다는 것.게다가 이 안내판도 주간에만 식별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야간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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