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산부인과**대구지역에서 개인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시험관아기 시술이 성공했다.불임전문센터 서울마리아 산부인과 분원으로 지난6월 개원한 대구 마리아산부인과(원장 김규현)는 지난 7월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한달간 모두 7명의 환자에게 시험관아기 시술을 한 결과 이중 3명에게서 임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임신에 성공한 성모씨(31)경우 양측 나팔관 폐쇄로 결혼 6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없어 나팔관 수술까지 받았으나 계속실패, 이번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하게 됐다는 것.
김규현원장은 [시술환자의 절반에 가까운 임신성공은 서울 최고센터에 필적하는 성공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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