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교사 {내신}조작 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등학교 교사4명이 과외까지 해가며 학생의 내신성적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울산시 남구 옥동 제일고등학교 조모(34.영어).박모교사(51.여.국어)등 4명이 지난7월 1학기 성적을 집계하면서 3학년 조모군(18)의 성적을 상향 조작한사실이 드러나 지난달 사퇴했으며 조군은 자퇴한 것으로 드러났다.학교측에 따르면 영어교사 조씨와 한문교사 이모씨(33.여)는 조군을 과외지도하면서 시험문제를 미리 일러 주어 1학기 내신성적을 각 90점이상으로 조작했으며 다른 이모교사(40.수학)등 2명은 조군의 답안지를 조작하는 방법으로각 80점과 90점이상으로 성적을 조작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