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농민이살아야 군수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이경낙예천군수는 잎담배 수납이 한창인 요즘 "농민이 살아야 군수도 산다"며 일과시간 절반 이상을 잎담배 수납장에서 보내고 있어 군청 직원들은결재 맡기가 어렵다며 투덜 투덜.이군수는 올해 가뭄으로 잎담배 품질이 나빠져 등급판정을 놓고 수매가 10여차례나 중단되자 현지에 나가 재배농민들과 검사원 들을 중재 하느라 동분서주.

이군수는 "잎담배 수납장에 나가보면 농민들의 불만도 크지만 검사원들도 등급 판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중재 역할의 어려움을 하소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