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단신-4일까지 봉성갤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예가 동애 소효영씨의 제4회 작품전이 11월4일까지 대구 봉성갤러리(421-1516)에서 열리고 있다.전통서법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서풍을 천착하는 소씨는 12년만에 가진 이번개인전에서 행.초를 위주로 하여 전, 예, 문인화, 한글에까지 다양한 서체의작품 52점을 선보이고 있다. 거침없이 자유롭고 활달한 필법을 구사하면서도섬세하고 유려함이 돋보이는 서풍이 특징이다.

소씨는 죽농 서동균에 사사, 경북서화가협회 회장, 대구서예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서예가협회대구지부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1일 대구 시민들에게 자신의 공약에 대한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협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코스피가 11일 7,822.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3%와 11.51...
가수 이승환은 구미시와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후, 김 전 시장에게 솔직한 사과를 요구하며 개인적 배상 책...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