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도로확포장공사 발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부곡면 청암.학포간 군도 확·포장공사를 시공하고 있는 대창건설이 암반제거 발파작업을 하면서 폭약 과다 사용으로 돌덩이들이 낙동강으로 굴러들어가홍수때 농토의 유실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창녕군은 사업비 5억8천만원을 들여 이구간 도로 5백60m의 강변 벼랑길 노폭을4m에서 8m로 확장하는 공사를 지난 6월 착공, 오는 95년6월 완공할 계획이다.그러나 이공사를 맡은 대창건설측은 그동안 암반발파로 생긴 돌덩이 상당량을 낙동강으로 흘러가도록 방치하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