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도로확포장공사 발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부곡면 청암.학포간 군도 확·포장공사를 시공하고 있는 대창건설이 암반제거 발파작업을 하면서 폭약 과다 사용으로 돌덩이들이 낙동강으로 굴러들어가홍수때 농토의 유실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창녕군은 사업비 5억8천만원을 들여 이구간 도로 5백60m의 강변 벼랑길 노폭을4m에서 8m로 확장하는 공사를 지난 6월 착공, 오는 95년6월 완공할 계획이다.그러나 이공사를 맡은 대창건설측은 그동안 암반발파로 생긴 돌덩이 상당량을 낙동강으로 흘러가도록 방치하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