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부곡면 청암.학포간 군도 확·포장공사를 시공하고 있는 대창건설이 암반제거 발파작업을 하면서 폭약 과다 사용으로 돌덩이들이 낙동강으로 굴러들어가홍수때 농토의 유실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창녕군은 사업비 5억8천만원을 들여 이구간 도로 5백60m의 강변 벼랑길 노폭을4m에서 8m로 확장하는 공사를 지난 6월 착공, 오는 95년6월 완공할 계획이다.그러나 이공사를 맡은 대창건설측은 그동안 암반발파로 생긴 돌덩이 상당량을 낙동강으로 흘러가도록 방치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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