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둑-제12기 대왕전 도전자결정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2집반승**도전권을 눈앞에 둔 치열한 싸움은 한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앞서 지적했듯이 승부의 저울추는 이미 백쪽으로 기울었다.흑219를 생략하면 백219, 흑좥가좦, 백291로 중앙 흑대마는 살길이 없다.백220부터의 패는 피차 초읽기에 몰려 패감을 정확히 헤아릴수가 없어 길게 진행됐지만 결국 백이 잇게된다.

결과이지만 흑이 이 패를 이겼다해도 반집을 졌을테니 패는 승부와는 무관했다.이후 잔끝내기는 승부와 관계가 없고 결국 백의 2집반승.

이판을 지더라도 또 한번의 기회가 있지만 서구단으로선 매우 아깝고 아쉬움이 남는 한판이었다.

여러차례 완벽한 기회가 있었는데도 잇따른 실수와 승운이 따라주지 않아 놓치고 말았다.

그런 반면 이칠단은 어려운 바둑을 참으로 교묘히 헤쳐 나갔고 끈질기게 버텨승국을 얻어 냄으로써 새삼 그의 기량에 찬사를 보낸다.

흑223, 229, 235, 241, 247, 253, 265, 271, 277, 283-쫔의 곳. 백226, 232,238, 244, 250, 256, 262, 268, 274, 280, 286-220의 곳. 백288의 곳 이음.(강평:하찬석 팔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여 48.4%로 집계되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공개한 거대언어모델 '키미 K3'가 미국의 고성능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지난 18일 열린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무대에서 청하, 김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