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무허 대기배출시설 1명구속 18명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경주지청 수사과는 26일 당국의 허가없이 무단 대기오염시 배출시설을 한후 영업해온 포항 조선철공(주) 상무이사 최영택씨(50)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경주 신라기와대표 이태복씨(46.경주군 현곡면 금장리)와 업주대표등 18명을 폐기물관리법위반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선박수리업체의 운영책임을 맡고 있으면서 지난해 5월부터 공장내 대기오염배출시설인 탈사시설을 당국의 허가없이 설치해 조업했으며 이씨등은 수질환경보전법을 위반했거나 무단배출시설을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 행사에서의 '90도 단체 인사' 논란에 대해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김남준 홍보위원장의 제안에 따라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봉은사 주지를 역임한 명진스님이 22일 제주에서 프리다이빙 훈련 중 사고로 입적하면서 76세의 생을 마감했다. 그는 조계종 개혁을 이끌고 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주장하고, 일본은 방위비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