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년부터 심야버스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대중교통의 중심 수단인 시내버스의 소통을 보다 원활히 하기위해내년부터 심야버스를 운행하고 전용차선확대, 버스우선신호체제변경등 시내버스 운행제도를 대폭 개선키로 했다.28일 시가 마련한 시내버스 소통 우선시책에 따르면 외곽지 신개발지인 성서.월배.안심.칠곡.고산등 5개지역을 대상으로 1천원정도의 요금을 받는 심야버스의 운행을 처음 시도하는 한편 좌석버스 보유비율도 연3-4%정도 늘려나가기로 했다.

또 현재 16개구간(49.2ha)에 실시되고 있는 버스전용차선을 내년부터는 황금로.수성로.구마로.동신로.서신로등 5개구간을 늘려 21개구간(62.8ha)으로 확대하고 출근시간때에만 운행하던 버스전용차선제를 출퇴근시간까지 확대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