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큰장길-내당네거리 내년본격 확장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중구 대신동 큰장길에서 네당네거리까지의 연장 4백30m 도로를 내년부터 본격 확장공사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서문시장과 대신동일대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서문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것으로 보인다.이번에 확장될 큰장길~네당네거리간 도로는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현재의 폭 15m를 20m 왕복 4차선으로 넓히게 된다.시는 우선 내년에 30억원을 투입, 확장부지 2백30m를 보상하고 하반기에는공사에 착수해 96년까지 완공을 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