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톨케이이트 통행료 너무 비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로 통행료 내기가 억울하다]최근 달성공단 입주업체들은 화원톨게이트 통과때 내는 대당 8백-1천6백원인통행료가 바가지라며 도로공사에 {에누리}를 건의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입주업체들은 [화원톨게이트에서 공단까지 거리가 불과 9km인데 55km인 칠서톨게이트 까지 통행하는 차량과 통행료가 같다]며 [최소한 반값으로 라도 깎아 줄것]을 요구했다.

업체들은 [특히 내년초 달성군이 대구시로 편입되면 대구시내 고속도로를 지나다니는데 통행료를 부담하는 꼴이 된다]고 주장했다.

공단 입주업체들의 반발이 커지자 달성공단관리공단은 최근 도로공사에 통행료감면 건의서를 제출했다.

지난해에 공단 입주업체 2백29개소의 차량이 낸 통행료는 무려 23억원이며올해는 이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도로공사측은 2차선을 4차선으로 넓히는 고속도로 확장공사가 끝난이후에 {검토해 보자}는 반응인데, 입주업체들은 늦어도 달성공단이 대구에 편입되는 내년3월 이전에 변경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