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C...공학교육} 정근모씨 강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가올 미래는 합성의 시대이며 이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공학교육도 점차적인 개선과 획기적인 혁신에다 혁명적인 창조를 시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정근모 고등기술연구원장은 8일오후 대구파크호텔에서 열린 영남대 국책공대선정기념 심포지엄 {21세기를 향한 공학교육}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통해이같이 주장하고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위험부담이 있더라도 분야를 초월한 새로운 조직을 창조하고 국제화된 네트워크를 현실화해야 한다}고강조했다.

정원장은 이에앞서 공학교육이 교수 시설 운영비등의 점진적인 개선에다 팀워크와 실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학의 진수는 실용성이며 따라서 공학도기술경영을 본격 도입해야 한다}고 창조이전에 개선과 혁신을 강조했다.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장수영 포항공대총장의 {한국공학교육의 현황과 문제점}및 김동길 한동대총장의 {한국공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제시}등의 발표와 토론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 포스터에서 태극기를 잘못 표현해 논란이 일었고, 민주당은 해당 이미지를 삭제하며 '실무진 실수'라고...
농협중앙회장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설치를 포함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여전히 국회 재심사에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견이 커 국...
대구 동화사는 팔공산 승시와 함께 낙화축제를 개최하려 했지만, 안전 우려로 행정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에 동화사 측은 지역 상권 활성...
중국 광둥성에서 한 노인이 고층 건물 안전 로프를 빨랫줄로 사용하기 위해 잘랐으나, 작업자는 다행히 안전했다. 사건은 류 씨가 작업 중 로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