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C...공학교육} 정근모씨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가올 미래는 합성의 시대이며 이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공학교육도 점차적인 개선과 획기적인 혁신에다 혁명적인 창조를 시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정근모 고등기술연구원장은 8일오후 대구파크호텔에서 열린 영남대 국책공대선정기념 심포지엄 {21세기를 향한 공학교육}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통해이같이 주장하고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위험부담이 있더라도 분야를 초월한 새로운 조직을 창조하고 국제화된 네트워크를 현실화해야 한다}고강조했다.

정원장은 이에앞서 공학교육이 교수 시설 운영비등의 점진적인 개선에다 팀워크와 실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학의 진수는 실용성이며 따라서 공학도기술경영을 본격 도입해야 한다}고 창조이전에 개선과 혁신을 강조했다.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장수영 포항공대총장의 {한국공학교육의 현황과 문제점}및 김동길 한동대총장의 {한국공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제시}등의 발표와 토론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