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EDO 내년 2월 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일 3국은 대북 경수로제공을 위한 다국적컨소시엄인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를 조속히 발족시키기로 하고 첫 회의를 내년 2월중에 갖기로 합의했다.한.미.일 3국은 16일 오전(한국시간 17일 새벽) 고위실무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공동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KEDO 본부를 금융서비스가 쉽고 북한접촉 창구가 있는 뉴욕에 두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3국은 또 KEDO의 창립멤버로서 KEDO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며 한국은 {한국표준형}인 2기의 경수로를 북한에게 제공하는데서 재정, 건설측면에서 중심적역할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일본도 KEDO가 추진하는 경수로 제공프로젝트의 관리와 재정부담에 적절한 역할을 하겠다는 의향을 확인했다. 그러나 이날회의에서는 재정분담률등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